Challenge
좋은 프로그램이었지만
모집 경로가 좁았습니다
기존 수강생과 지인 중심으로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었습니다. 새로운 고객을 만나는 경로와, 문의가 들어온 뒤 신청까지 이끄는 일관된 상담 흐름이 필요했습니다.
- 01프로그램이 꼭 필요한 고객과 메시지를 선명하게 정의하기
- 02광고에서 상담 문의까지 새로운 유입 경로 만들기
- 03가격 안내 후 멈춘 대화를 다시 신청으로 연결하기
Conversion Journey
진짜 결과는
멈춰 있던 대화에서 나왔습니다
문의 98건 전원에게 같은 말을 반복하지 않았습니다. 고객이 가격 앞에서 망설이는 이유를 기준으로 대화의 흐름을 다시 설계했습니다.
Inquiry
98
멈춰 있던 상담 문의
전원 리타겟팅 →
Response
20
스크립트 적용 후 돌아온 답장
응답률 20.4% →
Enrollment
7
실제 프로그램 신청
응답자 대비 35%
What We Did
광고부터 신청까지
하나의 구조로 연결했습니다
01
고객과 메시지 정의
누구에게 이 리트릿이 필요한지, 그 고객이 지금 어떤 문제를 느끼는지부터 정리했습니다. 광고와 상담이 같은 메시지를 말하도록 기준을 맞췄습니다.
02
광고 유입 경로 설계
정의한 고객과 메시지를 바탕으로 Meta 광고를 기획하고 운영했습니다. 2주 동안 상담 문의 98건을 만들었습니다.
03
세일즈 스크립트 설계
가격을 전달하는 데서 끝나는 상담을, 고객의 망설임을 듣고 프로그램의 가치를 연결하는 대화로 바꿨습니다.
04
리타겟팅과 팔로업
대화가 멈춘 문의 98건에 다시 접촉했습니다. 20건의 답장을 되살렸고, 그중 7건이 실제 신청으로 이어졌습니다.
Project Archive
과정을 보여주는
이미지 영역
현장 사진, 광고 소재, 성과 리포트 화면이 준비되면 이 영역에 추가합니다. 지금은 사례의 핵심 숫자와 분위기를 담은 시각 요소로 구성했습니다.
Field · Bali Retreat
Retreat
in Bali
in Bali
Evidence · Campaign
98
20
7
20
7
Client Voice
“단순한 마케팅이 아니라, 내 비즈니스의 정체성을 다시 세우는 과정이었습니다. 내 고객이 누구인지, 누구에게 이 프로그램이 필요한지가 선명해지니 타겟도 세일즈도 자신감이 생겼어요. 그 덕분에 답장이 끊겼던 분들에게서 신청을 이끌어냈습니다.”— 명상 지도자 · 국내 명상 클래스 운영, 발리 리트릿 진행
Result
광고는 문의를 만들 뿐입니다
정원은 그 문의가 신청이 되는 지점까지 설계합니다. 마케팅에서 멈추지 않고 세일즈까지 — 그래서 다음 모집에도 다시 쓸 수 있는 구조가 남습니다.